저는 3월 25일 청량리 한신아파트에서 같은동의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. 처음에 저희 아내가 동네에서 받은 견적가는 90만원이엇습니다. 제가 이사 역경매를 이용하여 ○○○○○와 계약을 60만원에 체결 하였으니 엄청 경비를 절감하였죠. 그리고, 이사 하는거야 다 똑같겠지 생각했습니다. 근데, 이사를 다 마치고 난 뒤 우리 부부는 야!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. 우리 집은 다른 집에 비해 이사를 자주하는 편입니다. 그런데, 이번에는 정말 놀랬어요...
특히 우리집 사랑은 한마디로 뿅 갔어요... 이삿짐 옮기는건 둘째로 치고, 청소까지 해 주는걸 보고는 우리집 사람 감격해 버렸습니다. 마치 귀부인 내지는 마님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나 봅니다. 그리고,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라고 했는데... 좀 늦었지요... 암튼 고마와요... 특히 아줌마한테 고맙다는말 꼭 전하라고 저희 집 내무장관의 엄명이 있었습니다. 고마와요...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. 다음에도 틀림없이 ○○○○○ 이용 할 겁니다. ○○○○○ 화이팅!!!!!!